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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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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인천항수입식품검사소와 용인수입식품검사소 신설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정승)는 경기‧인천 지역을 통해 수입되는 식품의 안전관리를 보다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인천항과 용인지역에 각각 수입식품검사소를 신설하고, 개소식을 1월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.
○ 이번에 개소하는 수입식품검사소 두 곳은 인천이나 중부 내륙지역에서 통관되는 식품의 원활한 수입신고를 위해 임시 수입식품검사소로 운영되어왔으나 식약처 조직 개편에 따라 지난 1월 9일 이를 정식 검사소로 전환하게 되었다.
○ 이날 개소식에는 식약처 정승 처장, 국회 김명연 의원, 인천시의회 의장, 인천시 행정부시장,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.
- 또한, 수입식품 보관, 검체 수거 등을 하는 현장을 점검하고, 식품 등의 수입자, 수입신고 대행자 등 식품 수입 업무에 종사하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.
○ 인천항수입식품검사소는 인천과 김포 지역을, 용인수입식품검사소는 용인과 수원 지역을 관리하게 된다.
- 주요 업무는 ▲수입식품․수입건강기능식품․수입축산물․수입수산물․수입공중위생용품 검사 ▲부적합 수입식품 사후관리 ▲세관 압(몰)수 물품 검사 등이다.

□ 식약처는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수입되는 중국 식품에 대한 최초의 안전관리 관문이자 국내로 수입되는 축산물 중 70%의 수입검사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검사소의 신설이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를 충실히 수행하여, 수입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불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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